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cpa1차 불합 취준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cpa1차 시험(재시)에서 불합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교 복학해서 다니고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나이: 만 25세(여자) 학교: 연세대 경영학과 8월 졸업예정 (현재 수료상태), 경제학부 부전공 학점: 4.03/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재경관리사 인턴: 없음 학회: 소셜벤처 학회에서 사업을 운영한 경험 있습니다. 처음엔 대기업 재경직무를 생각했는데, 워라밸도 좋지 않고 티오도 너무 적어서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금융권(카드사, 증권사 백옵 등등)이랑 금융공기업도 포함해서 지원해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사기업/공기업 진로를 정하고 직무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이 정량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보시기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권과 금융 공기업 모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기업 재경직은 경쟁률과 워라밸 측면에서 제한적이므로, 카드사·증권사 백오피스·공기업 등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추가 역량으로는 NCS·재무회계 실무 이해, 엑셀·파이낸셜 모델링 능력, 인턴 경험을 보강하면 스펙 격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지원 직무별 요구 역량을 분석해 자소서/면접 스토리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세요~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그렇게 다 지원을 하시는 것이 확률을 높일 수 가 있습니다. 보통은 지원가능한 모든 곳에 다 난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년에 2번만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지금 스펙이면 부족한 상황은 아닙니다. 연세대 경영에 학점도 높고 CPA 1차 준비 경험은 재무 회계 이해도가 있다는 신호라 재경 직무 지원에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인턴 경험이 없는 점이 아쉬울 수 있어 재경 인턴이나 금융권 인턴을 한 번이라도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로는 대기업 재경만 보지 말고 카드사 증권사 금융사 백오피스 그리고 금융공기업까지 함께 지원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방향은 본인이 회계 재무 분석 중심 일을 선호하는지 금융 상품이나 투자 관련 업무를 선호하는지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전기기기 설계분야
현재 2학년 겨울방학을 보내고있는 지방대 전기공학전공학생입니다 모터설계분야 쪽으로 관심이 생겼는데 이 분야는 학부연구생을 보통 언제쯤 들어가나요? 3학년 때 에너지변환,전기기기등의 과목을 배우는데 이런 과목을 먼저 듣고 들어가면 늦으려나요? 참고로 대학원진학도 생각 중 입니다. 또 제가 현재 학점말고는 내세울게없어서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영어영문학과, 국제통상학과 학점:4.28 자격증: 전산회계1급,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토익 955점, JLPT N1, JPT805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건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 인증상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현재 저의 스펙은 이러한데 중견 이상의 식품 기업 해외 영업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장비사 하청 중소기업 입사
올해 졸업했고, 장비사 cs 엔지니어나 삼/하 공정 엔지니어 희망하고 있습니다. 궁숭세단 신소재공학과, 전체 4.0 / 전공 4.2, OPIc IM2입니다. 하닉 인적성 2번 탈, AMAT 최종 1번 탈 경험 있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다른 설비를 다루고 생산성 향상했던 경험은 있습니다. 이번에 장비사 하청업체 중소기업에 들어갈 기회가 생겼는데, 삼성 FAB에서 3교대 반도체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연봉도 매우 적고 직원 수 40명입니다. 1. 중소에서 3개월 수습이라도 하면서 FAB/설비 경험 쌓고 퇴사 후 하반기 지원 2. 입사 안하고, 영어 + 반도체 공부에 집중 후 하반기 지원 직무가 사실상 고졸 직무 성격의 유지보수/3교대 업무라 메리트가 될지 고민됩니다. 자소서를 제대로 준비한 지 얼마 안 돼 중소기업 입사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3교대에 대한 체력적 부담도 걱정됩니다. 반면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이 잡기 힘든 경험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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